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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부터 바뀌거나 새롭게 시행되는 7가지 정책 모음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고 꽃들이 피어나는 4월입니다. 4월이 되면서 바뀌는 정책과 새롭게 시행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지금부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4월부터 스마트폰으로 주민등록증 확인 가능 이전에는 스마트폰으로 주민등록증 발급만 가능하고 실제 효력은 인정하지 않았으나 4월부터는 신분 확인이 필요할 때 스마트폰의 주민등록증으로도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등록 신청 및 주민등록증 확인은 정부 24에서 가능한데요. 진위 여부 확인자는 스마트폰으로 상대 QR코드를 촬영하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2. 최대 20만 원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하던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됩니다. 4~12월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만 1.. 2022. 4. 2.
현대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결제일 변경하는 가장 빠른 방법 여러분은 내가 쓴 카드값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결제금액이 청구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카드사에 따라, 결제일에 따라, 집계되는 이용기간이 다르다고 하는데, 오늘 이 시간에는 현대카드의 결제일별 이용기간과 결제일 변경 방법, 추천 결제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현대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현대카드의 결제일은 1일, 5일, 10일, 12일, 15일, 20일, 23일, 24일, 25일, 26일 중 본인이 원하는 날짜를 골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월급 날이 20일이라 월급 다음 날인 23일을 카드 결제일로 정해두었는데, 전 월 12일 부터 당 월 11일 까지의 이용금액이 청구되는 거였네요. 늘 잊어버리고 헷갈렸는데 이번 기회에 잘 알아두어야 겠습니다. 2. 현대카드 추천 결제일은.. 2022. 3. 31.
[좋은글] 행복 속에 있는 행운 "오늘의 행운을 당신께 드립니다." 대수롭지 않은 일에 그렇게 찌푸린 인상을 하지 마세요. 먼저 손 내밀지 못한 자존심이 있다면 지금부터 투욱 툭 털어버립시다. 어딜 가더라도 사랑의 발길은 가볍고 마음의 발길은 무거운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바로 당신의 희망일 수 있습니다. 영원을 같이하고 싶은 소중한 희망일 수 있습니다. 바로 당신이 행운입니다. 수많은 세잎클로버 속에 잘 보이지 않는 네잎클로버 그 신기한 네잎클로버를 보기위해 고개를 숙였던 나폴레옹이 총알을 피할 수 있어서 행운이 되었다하여 네잎클로버의 꽃말이 행운이랍니다. 그럼 우리 클로버 한번 볼까요? 행운이라는 네잎클로버도 좋지만 혹 그거 아세요?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랍니다. 수 많은 행복속에서 빛나는 행운이 숨어 있는 거랍니다. 행복이 .. 2022. 3. 30.
[좋은글] 좋은 말은 좋은 기운을 퍼뜨립니다. 오늘 하루, 당신은 몇 번이나 남을 칭찬해 주었나요? 좋은 말은 좋은 기운을 퍼뜨립니다. 남에게 찡그린 얼굴로 기억되지 않도록 하세요. 혹여 남을 심판하거나 비난하는 말로 상처를 준 일은 없나요? 마음에 걸리는 사람이 있다면 내일 당장 사과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말을 듣거든 섣불리 반응하지 마세요. 남을 심판하기 좋아하면 언젠가는 자신도 심판받는 날이 옵니다. 품격 있는 사람은 쓸데없는 일에 마음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말이나 행동은 냉정하게 받아들이세요. 실수는 관대하게 포용하고 설령 다른 사람이 누군가를 비난하더라도 드러내놓고 동조하지 마세요. 좋지 않은 일에 함부로 남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생각 없이 뱉은 말이 오늘 밤 누군가를 잠 못들게 하는 이유가 된.. 2022. 3. 30.
[좋은글] 오늘,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어떤 사람이 화장실을 갔답니다. 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보니 앞에 짧막한 글귀가 조그마한 메모지에 적혀 있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기쁜 일이 일어날 것이다." 더도 덜도 아닌 그 한 마디... 피식 웃고 나왔는데 이상하게도 그 한 줄의 글귀가 계속 기억에 남더랍니다. 왠지 정말로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이상한 느낌. 그 날은 매우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다시 그 글귀가 생각나더랍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 안의 많은 사람들이 짜증나지도 않았고 한참을 걸어 올라가야하는 자신의 조그만 집이 자신이 쉴 수 있는 평화로운 장소인 듯한 포근한 느낌... 약간 쌀쌀한 날씨가 시원하게 느껴졌고 어두운 길에 빛을 밝혀 주는 낡은 가로등이 친.. 2022. 3. 30.